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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한의원 “교통사고 후유증, 체질과 증상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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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운찬한의원 작성일17-05-24 16:20 조회1,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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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한의원 “교통사고 후유증, 체질과 증상 고려해야”
( 데이타넷, 2015.10.14 )


국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연평균 21만 건 정도다. 가벼운 접촉사고를 포함하면 수치는 좀더 높아지겠지만, 경찰에 사고 접수된 기록이 이 정도라면 상당히 높은 수치라 할 수 있다. 2013년 집계된 교통사고 부상자도 전체 328,711명으로, 하루 평균 900명이 도로 위에서 부상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가 경미하여 가벼운 타박상을 입으면 간단한 치료로 끝날 수도 있지만, 심하면 근육이나 인대, 뼈, 신경 등이 손상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더구나 사고의 경중과 관계없이, 교통사고 발생시점 이후 오랫동안 교통사고후유증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 즉시 발생하기보다는 빠르면 1~2일 후, 늦으면 수개월이 지난 후에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 반드시 사고 이후 X-ray, CT, MRI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후유증 전문 치료병원을 찾아 몸 상태를 꼼꼼히 진단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교통사고 후유증 사례 중 목뼈 인대와 근골격 손상은 가장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교통사고 후유증 가운데 하나다. 전문가에 따르면, 평소 우리 목은 평균 6.5kg 정도의 머리를 지탱하고 있는데, 교통사고를 당할 때 목이 심하게 흔들려 인대와 근육에 손상이 가해질 수 있다.

이때 심한 손상은 척추 신경을 손상시킬 수도 있으며, 목뼈 인대와 근골격이 손상되면 두통과 목 통증, 팔 저림, 요통, 구역질, 현기증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골절이나 디스크 등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이후에도 다양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뇌진탕 후 증후군, 허리뼈 통증, 치아 스트레스 증후군 등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런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위한 한의약치료와 재활치료가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한의학에서는 타박상이나 염좌, 출혈, 어혈, 요통, 골절 등 교통사고와 관련된 다양한 후유증을 오랫동안 다뤄왔으며, 어혈과 담음 등의 개념을 응용해 하나의 질환으로 인지하여 한약과 약침, 동작침, 부항요법, 추나요법, 한방물리요법 등의 치료를 통해 탁해진 피, 즉 어혈을 제거함으로써 통증을 해결하고 있다.

안양 평촌에 위치한 기운찬한의원 최승범 원장은 “교통사고 후유증은 통증이 만성화되기 전에 치료해야 한다”면서 “단, 각 사람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정확한 치료를 받아야만 보다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증상이 만성화되는 현상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안양 범계 및 평촌 등 인근 주민들이 한의학을 통해 교통사고 후유증을 다스리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한의학은 체질과 증상을 모두 고려하기 때문에 몸이 약한 노년층에게도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기운찬한의원 최승범 원장은 자생한방병원 원장 출신으로, 체질에 맞는 정확한 치료로 많은 환자에게 명의로서 평가를 받고 있다고 이 병원 측은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datanet@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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